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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장스케치] 다시 열광하라! '스타: 리마스터' 론칭 행사 'GG투게더'

  • 서삼광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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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입력 : 2017-07-30 18:20:35

    ‘스타크래프트’가 부산 광안리에 다시 섰다. 2004년 두 프로게이머의 열띈 경기를 10만명의 관중이 지켜보던 그곳이다.

   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 특설 무대를 설치하고 ‘스타크래프트: 리마스터’의 론칭행사 ‘GG투게더’를 성대하게 열었다.

    ‘스타크래프트: 리마스터’는 1998년 출시된 ‘스타크래프트’의 그래픽과 밸런스를 조정한 최신판이다. 향상된 그래픽과 4k 해상도 지원, 음성 및 음향 개선, 편의 기능 등 현대화된 콘텐츠를 탑재한 버전이다.

    오는 8월 15일 정식 출시를 앞둔 ‘스타크래프트: 리마스터’는 다음달 14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며, PC방에서는 ‘GG투게더’가 종료된 뒤부터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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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어게인 2004! 뜨거웠던 그 여름을 재현할 GG투게더가 부산 광안리 백사장에서 열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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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종족의 명예를 위해 스티커 타투와 페인팅부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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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게임 축제에 콜라보레이션 체험 부스가 빠질 수 없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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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영국에서 온 오버워치의 영웅 트레이서도 삼촌 격인 스타크래프트를 응원하러 광안리 백사장을 밟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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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프로게이머 송하나도 GG투게더 참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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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20년간 사랑받아온 스타크래프트의 저력은 스토어 구매층으로 드러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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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오래 기다렸지 친구들, 이 타이커스가 리마스터로 돌아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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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이 작은 페키지에 우주 전쟁을 위한 기술이 모두 담겨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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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가, 짐! 어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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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▲장래 희망은 발키리 파일럿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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