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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게이머가 본 프리시즌 최적의 룬 세팅은?

  • 서삼광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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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입력 : 2017-11-10 13:51:27

    ‘리그오브레전드’가 프리시즌에 돌입했다. 이번 시즌은 오랫동안 사용돼 온 룬 시스템과 보상 시스템이 확 바뀌었다. 벌써부터 새로운 룬을 연구하려는 움직임이 이용자들 사이에서 활발하다.

    프리시즌은 정규 시즌을 마무리하고, 새로운 리그를 시작하기 전 새로운 전투 시스템과 챔피언 리워크, 육성 시스템을 소개하는 일종의 테스트이자 휴식기간이다. 올해는 전투 외적인 부분에 대대적인 변경이 있었으며, 특히 세팅에 따라 달라지는 룬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돼 큰 변화가 있었다.

    라이엇게임즈는 이용자의 효율적인 룬 선택을 돕기 위해 프로 선수가 룬 빌드를 만들고, 직접 플레이해보는 토크쇼 영상 ‘2018 풀이시즌’ 영상과 마이크로사이트를 10일 공개했다.

    시리즈로 제작된 영상은 탑-정글-미드-원딜-서폿 라인별로 2명씩의 선수가 출연해 총 5편이 공개될 예정이다. 9일 ‘스코어’ 고동빈과 ‘엄티’ 엄성현의 정글사냥꾼 편 영상을 시작으로, 원딜(AD캐리) 편 10일, 탑 편 13일, 서포터 편 14일, 미드 편 15일 오후 1시에 순차적으로 공개될 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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